TCURX 소수자리 무시 그만 — 엔화 100배 사고 #shorts #SAP #ABAP
📖 왜 JPY 청구서가 100배로 찍혔을까 일본 법인 청구서에 12,500엔이 나가야 하는데 화면에는 125엔, IDoc에는 1,250,000엔이 찍히는 사고. ABAP 금액 처리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유형이며, 원인은 거의 항상 하나입니다. 통화별 소수 자릿수를 정의하는 TCURX
📖 왜 JPY 청구서가 100배로 찍혔을까 일본 법인 청구서에 12,500엔이 나가야 하는데 화면에는 125엔, IDoc에는 1,250,000엔이 찍히는 사고. ABAP 금액 처리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유형이며, 원인은 거의 항상 하나입니다. 통화별 소수 자릿수를 정의하는 TCURX
📖 개요: 왜 "그냥 12로 나누면" 안 되는가 자재를 낱개(EA)로 관리하면서 출하는 박스(KAR), 창고 적치는 팔레트(PAL)로 하는 것은 물류 현장의 일상입니다. 이때 ABAP 개발자가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lv_box = lv_ea / 12 같은 하드코딩 나눗셈입니다.
📖 개요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수출 대금 청구 전표를 USD로 입력했는데, 원화(KRW) 금액과 그룹통화(EUR) 금액이 각각 다른 환율로 계산된 것처럼 보인 적이 있다면, 원인은 대부분 환산 시점과 환산 기준의 차이 에 있습니다. SAP FI는 하나의 전표에 최소 두 개, 많게는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커스텀 전표 생성 배치가 밤새 돌다가 "전기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로 수백 건이 실패해 있는 아침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도움이 될 글입니다. BAPI 호출 후 실패를 수습하는 대신, 호출 전에 대상 회계기간이 열려 있는지 선검증하는 구조를 다룹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D 영역에서 "이 청구서가 어느 수주에서 시작됐는지" 또는 반대로 "이 수주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프로그램으로 추적해야 하는 요건은 끊임없이 나옵니다. 대부분의 개발자가 VBFA 테이블을 재귀적으로 따라가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이 방식은 운영 데이터에서
📖 개요 —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것 SAP FI에서 전표를 입력하다 보면 "이 전기키로는 이 계정을 쓸 수 없습니다" 같은 메시지에 자주 부딪힙니다. 그 뿌리에는 계정유형(Account Type) S·D·K·M·A라는 다섯 글자가 있습니다. 이 글은 계정유형이 전기키(Postin
이 글이 답하는 질문 FI 전표를 처음 입력할 때 가장 헷갈리는 두 가지가 전표유형(Document Type)과 전기키(Posting Key)입니다. 둘 다 "계정과 관련된 무언가를 통제한다"고 배우는데, 정확히 무엇을 누가 결정하는지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이 글에서는 실무 구매
📖 온프레미스 S/4HANA와 BTP, 왜 함께 쓰는가 많은 기업이 S/4HANA를 온프레미스(자사 데이터센터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운영하면서도, 확장 기능·모바일 앱·파트너 연동은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 위에 구축합니다. 핵심 배경은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의 AI 어시스턴트 Joule은 데모 영상에서는 늘 매끄럽게 움직이지만, 정작 "우리 시스템 Fiori 화면에는 왜 안 보이지?"라는 질문 앞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다음 네 가지에 답합니다. Joule이 Fiori Launchpad의 어느 지점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 HANA Cloud에서 CREATE TABLE 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컬럼 테이블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가 "HANA는 무조건 컬럼"이라고 외우고 넘어갑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 선택이 맞습니다. 하지만 모든 테이블을 컬럼으로 만들면 오히려 손해를
BAPI와 OData, 무엇이 다른가 — 패러다임 비교 BAPI는 함수 모듈 기반의 RFC 프로토콜 위에서 동작합니다. 호출자는 SAP GUI 프로토콜 계층을 이해하는 커넥터(JCo, NCo 등)를 갖춰야 하고, 파라미터 구조는 ABAP 딕셔너리 타입에 강하게 결합됩니다. 반면 ODat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SAP Readiness Check 리포트를 열었을 때 Custom Code 영역이 빨간불로 가득한 경험은 대부분의 마이그레이션 팀이 겪는 통과 의례입니다. 이 글은 ECC 6.0에서 S/4HANA(2022/2023 에디션
📖 개요 및 핵심 체크포인트 ECC 시절에 만든 Classic BAdI와 CMOD/SMOD 기반 확장 코드를 그대로 S/4HANA로 가져오면, 컴파일은 통과해도 런타임에서 조용히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S/4HANA(예: S/4HANA 2023 On-Premise)에서는 커널 기반
📖 개요와 목표 CAP Node.js 프로젝트에서 jest만 설치하고 서비스 핸들러를 테스트하면 service is undefined , no model loaded 같은 에러로 시작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구매 주문(PurchaseOrder) 서비스를 예제로, @sap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UI5로 List Report 화면을 freestyle로 직접 그리다 보면 필터바, 테이블, 변형 관리(Variant Management), 초안(Draft) 처리까지 반복 구현하게 됩니다. Fiori Elements는 이 반복을 어노테이션 기반 템플릿으
1. iFlow에서 에러를 무시하면 생기는 일 SAP BT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capability)에서 Integration Flow(iFlow)를 운영하다 보면, 수신 시스템의 일시적 다운, 네트워크 타임아웃, 잘못된 페이로드 같은 장애는
SOD란 무엇인가 — 직무 분리가 무너지면 벌어지는 일 SOD(Segregation of Duties, 직무 분리)는 한 사람이 하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처리하지 못하도록 권한을 나누는 내부통제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공급업체 마스터를 생성하는 사람 이 대금 지급
1. CASE TYPE OF가 필요한 상황과 배경 상속 계층을 설계하다 보면 결국 마주치는 순간이 있습니다. 부모 클래스 타입의 참조 변수 하나에 여러 자식 객체가 담겨 흘러 들어오고, 그중 특정 타입일 때만 다르게 처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ABAP 7.40 이전에는 이럴 때 TRY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월요일 아침, 급여 마감 담당자가 "로그인이 안 돼요"라고 외치는 순간 Basis 담당자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SU01은 SAP NetWeaver AS ABAP의 사용자 계정을 생성·수정·잠금 해제하는 핵심 트랜잭션이며, 계정 잠금 대응 속도가 곧 업무 연속성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