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tination 인증 뭘 골라야 하나? #shorts #SAP #BTP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Joule도 결국 ChatGPT 같은 챗봇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현장에서 정말 자주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겉모습(채팅 UI)만 비슷할 뿐 설계 목적과 아키텍처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그 차이를 아키텍처 관점에서 뜯어봅니다. 다 읽고 나면 아래

📖 개요: 자연어 한 문장으로 SAP 업무를 움직이기 SAP 업무 자동화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트랜잭션 코드(T-Code)를 외우고, 배치 잡을 걸고, 필요하면 ABAP 커스텀 개발까지 하는 그림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 글은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을 SAP BTP

개요 — 이 글에서 얻어갈 것 Calculation View는 SAP HANA 모델링의 중심축이지만, 잘못 설계하면 수 초에서 수 분까지 응답이 느려지는 대표적인 병목 지점이기도 합니다. 이 글은 "왜 느려지는가"를 엔진 동작 원리 수준에서 짚고, PlanViz와 Explain Plan

시작하며: Joule을 BTP에서 켜기까지 Joule은 SAP가 자사 클라우드 제품 전반에 탑재하고 있는 생성형 AI 어시스턴트입니다. S/4HANA Cloud, SuccessFactors 같은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자연어로 질문하고 트랜잭션을 실행하는 경험을 제공하지만, 그 뒤에서 이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의 AI 어시스턴트 Joule은 데모 영상에서는 늘 매끄럽게 움직이지만, 정작 "우리 시스템 Fiori 화면에는 왜 안 보이지?"라는 질문 앞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다음 네 가지에 답합니다. Joule이 Fiori Launchpad의 어느 지점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 HANA Cloud에서 CREATE TABLE 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컬럼 테이블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가 "HANA는 무조건 컬럼"이라고 외우고 넘어갑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 선택이 맞습니다. 하지만 모든 테이블을 컬럼으로 만들면 오히려 손해를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 HANA Cloud에서 수량 × 단가 × (1 - 할인율) 같은 파생 값을 어디서 계산할지는 생각보다 성능에 큰 영향을 줍니다. 테이블에 계산형 컬럼(Generated/Calculated Column)으로 미리 정의해 두는 방식과, 매번 SELECT 문

1. Joule과 SAP AI Core — 이름만 봐서는 뭐가 다른지 모른다 SAP의 AI 소식을 따라가다 보면 두 이름이 계속 등장합니다. Joule 과 SAP AI Core . 둘 다 "SAP의 생성형 AI"로 소개되다 보니, 처음 접하는 분들은 "같은 것의 다른 이름인가?" 혹은

1. iFlow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는가 — 스케줄 실행의 배경 SA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캐패빌리티)에서 Integration Flow(이하 iFlow)를 처음 만들면 반드시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iFlow는 무엇이 실행시키는가

인메모리 DB에서 JOIN이 성능을 좌우하는 이유 SAP HANA(HANA Cloud 및 HANA 2.0 SPS07 기준)는 데이터를 디스크가 아닌 메모리에 컬럼 단위로 저장합니다. 디스크 I/O가 병목이던 전통적인 DB와 달리, HANA에서는 JOIN 시 얼마나 많은 중간 결과(Int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매출 리포트를 만들 때 주문이 없는 날짜가 통째로 사라져 차트가 끊겨 보인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해결책이 됩니다. SAP HANA의 SERIES_GENERATE 계열 함수는 시작값·종료값·증가 간격만 지정하면 날짜, 타임스탬프, 숫자 시퀀스를 테
1. 대용량 테이블의 조회 성능 문제 — 왜 파티셔닝이 필요한가 SAP HANA 컬럼 스토어 테이블은 인메모리 구조 덕분에 기본 조회 성능이 뛰어나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 단위로 쌓이기 시작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단일 컬럼 스토어 테이블(또는 파티션)당 약 2

1. iFlow에서 에러를 무시하면 생기는 일 SAP BT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capability)에서 Integration Flow(iFlow)를 운영하다 보면, 수신 시스템의 일시적 다운, 네트워크 타임아웃, 잘못된 페이로드 같은 장애는

RAP BO를 테스트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 이 글의 목표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으로 Business Object를 만들다 보면 Validation, Determination, Action 로직이 Behavior Imple

1. Dead Letter Channel 패턴이 왜 필요한가 SAP BTP Integration Suite로 S/4HANA와 외부 시스템을 연동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수신 시스템이 죽어 있을 때 그 메시지는 어디로 가는가?" 에러 처리를 설계하지 않은 iFlow에

1. Execution Plan을 못 읽으면 왜 큰일인가 SAP HANA는 인메모리 컬럼 스토어 덕분에 웬만한 쿼리는 빠르게 처리하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으로 늘어나거나 조인이 복잡해지면 "HANA인데 왜 느리지?"라는 상황이 반드시 옵니다. 이때 감으로 인덱스를 추가하거나 힌트를 남발

Integration Suite 운영의 숨겨진 위험 SAP BT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캐퍼빌리티)로 iFlow를 배포하고 나면 "연결됐으니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수신 시스템의 일시적 다운, 인증서 만료,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서브쿼리가 3중, 4중으로 중첩된 HANA SQL을 유지보수해 본 적이 있다면, WITH 절(CTE, Common Table Expression)이 왜 "가독성 끝판왕"이라 불리는지 바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SAP HANA(온프레미스 2.0

1. Window 함수가 필요한 순간 — 서브쿼리 지옥에서 벗어나기 SAP HANA에서 "카테고리별 매출 상위 3개 제품"을 뽑아야 할 때, Window 함수를 모르면 보통 상관 서브쿼리(correlated subquery)나 셀프 조인으로 해결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 방식이 행마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