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52 vs MMPV — 마감 기간이 두 개인 이유 #shorts #SAP #FI
📖 개요 — 마감 기간이 왜 두 개인가 월초마다 반복되는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회계팀은 분명히 전기기간을 열어놨다고 하는데, 자재 입고(MIGO)를 치면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는 상황입니다. 원인은 SAP ERP(ECC 6.0)와 S/4HANA가 FI 전기기간(OB52)
📖 개요 — 마감 기간이 왜 두 개인가 월초마다 반복되는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회계팀은 분명히 전기기간을 열어놨다고 하는데, 자재 입고(MIGO)를 치면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는 상황입니다. 원인은 SAP ERP(ECC 6.0)와 S/4HANA가 FI 전기기간(OB52)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SAP Readiness Check 리포트를 열었을 때 Custom Code 영역이 빨간불로 가득한 경험은 대부분의 마이그레이션 팀이 겪는 통과 의례입니다. 이 글은 ECC 6.0에서 S/4HANA(2022/2023 에디션
1. "You are not authorized" — 권한 오류가 터지는 순간 SAP S/4HANA(2022/2023 온프레미스 및 Private Cloud Edition 기준)를 쓰다 보면 누구나 한 번은 만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화면 하단 상태 표시줄에 뜨는 You are not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S/4HANA 환경에서 배치(Batch) 관리 자재의 재고 조회는 오랫동안 MCHB , MCHA , MCH1 같은 클래식 테이블 직접 SELECT에 의존해 왔습니다. 그러나 SAP S/4HANA 1809 이후 배치별 재고 스냅샷은 MATDOC 기반의 CD
개요 및 이 글에서 얻어갈 것 SAP S/4HANA 환경에서 자재 재고를 조회할 때 여전히 MARD 테이블을 직접 SELECT 하는 코드가 남아있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하지만 S/4HANA로 넘어오면서 재고 데이터의 저장 구조가 변경되었고, MATDOC 기반의 aggregation 로
저장 위치(Storage Location)란 — 물류 구조에서의 역할 SAP 물류 모듈에서 저장 위치(Storage Location)는 공장(Plant) 하위에 존재하는 재고 관리의 최소 단위입니다. 하나의 Plant 안에 여러 개의 Storage Location이 존재할 수 있으며,
MSEG 직접 조회를 멈춰야 하는 순간 SAP S/4HANA 도입 후에도 자재 문서(GR/GI/전송)를 조회할 때 여전히 MSEG 와 MKPF 를 INNER JOIN 으로 엮는 코드를 자주 만납니다. 이 방식은 ECC 시절에는 표준이었지만, ABAP Cloud 환경에서는 릴리스 미보장·
1. I_GoodsMovement 뷰의 정체와 등장 배경 SAP S/4HANA 환경에서 자재 이동(Goods Movement) 데이터를 다룰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표준 CDS 뷰 중 하나가 I_GoodsMovement 입니다. 이 뷰는 자재 문서 헤더 테이블인 MKPF (Mater
I_GoodsMovement 뷰란 무엇인가 SAP S/4HANA에서 자재 이동(Goods Movement)은 입고·출고·전송·재고 조정 등 물류 흐름의 근간을 이루는 트랜잭션입니다. 전통적으로 MM 모듈 개발자는 MKPF(자재 문서 헤더)와 MSEG(자재 문서 아이템)를 직접 JOIN하
개요 및 도입 SAP S/4HANA에서 자재 이동(Goods Movement)은 입고, 출고, 전송, 재고조정 등 모든 물류 흐름의 근간이 되는 핵심 트랜잭션입니다. 전통적으로 ABAP 개발자는 MKPF(자재 문서 헤더)와 MSEG(자재 문서 항목)를 직접 JOIN하여 데이터를 조회해
개요와 이번 글에서 다루는 범위 SAP S/4HANA의 배송(Delivery) 영역은 SD(Sales & Distribution)와 MM(Materials Management)의 교차점에 위치하며, 주문에서 출고까지의 흐름을 추적하는 핵심 트랜잭션 데이터입니다. 전통적으로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