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52 vs MMPV — 마감 기간이 두 개인 이유 #shorts #SAP #FI
📖 개요 — 마감 기간이 왜 두 개인가 월초마다 반복되는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회계팀은 분명히 전기기간을 열어놨다고 하는데, 자재 입고(MIGO)를 치면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는 상황입니다. 원인은 SAP ERP(ECC 6.0)와 S/4HANA가 FI 전기기간(OB52)
📖 개요 — 마감 기간이 왜 두 개인가 월초마다 반복되는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회계팀은 분명히 전기기간을 열어놨다고 하는데, 자재 입고(MIGO)를 치면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는 상황입니다. 원인은 SAP ERP(ECC 6.0)와 S/4HANA가 FI 전기기간(OB52)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FI의 G/L 계정은 크게 미결 관리(Open Item Management, OIM) 계정 과 일반(잔액 관리) 계정 으로 나뉩니다. 같은 잔액이라도 두 유형은 "잔액을 어떻게 검증하고 소멸시키는가"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은 SAP S/4H
📖 개요: 선급금이 외상매입금이 아닌 다른 계정에 잡히는 이유 SAP FI에서 벤더에게 선급금을 지급하고 나서 재무제표나 G/L 잔액을 조회하면, 분명 벤더 앞으로 전기했는데 외상매입금 계정이 아닌 전혀 다른 계정에 금액이 표시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처음 접하면 "전기가 잘못된 건가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목표 SAP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자주 혼동하는 개념이 바로 회사코드(Company Code)와 원가통제단위(Controlling Area)의 차이입니다. 둘 다 "조직 단위"라는 점은 같지만, 하나는 법적 재무회계(FI)를 위한 그릇이고 다른 하나는 내부
이 글이 답하는 질문 FI 전표를 처음 입력할 때 가장 헷갈리는 두 가지가 전표유형(Document Type)과 전기키(Posting Key)입니다. 둘 다 "계정과 관련된 무언가를 통제한다"고 배우는데, 정확히 무엇을 누가 결정하는지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이 글에서는 실무 구매
📖 개요: CAP Java 트랜잭션 롤백, 왜 자꾸 어긋나는가 SAP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for Java는 개발자가 트랜잭션 경계를 직접 열고 닫지 않아도 되도록 ChangeSet 컨텍스트 라는 추상화를 제공합니다. 편리하지만, 이
📖 개요: 확장 코드 없이 컬럼을 추가한다는 것 SAP Fiori Elements List Report에서 컬럼 하나를 추가해야 할 때, 많은 개발자가 습관적으로 Adaptation Project나 컨트롤러 확장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RAP(ABAP RESTful Applicatio
📖 개요 및 핵심 체크리스트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 대부분은 "일단 무료 계정부터 만들자"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Trial과 Free Tier의 차이를 모른 채 계정을 만들면, 90일 뒤 작업물이 사라지거나, 리전을 잘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T05 트레이스를 열어보면 느린 SELECT의 범인은 대부분 몇 가지 패턴으로 압축됩니다. 이 글은 다음 질문에 답합니다. FOR ALL ENTRIES는 왜 위험하고, 언제 INNER JOIN으로 바꿔야 하나? LOOP 안 SELECT(N+1)를 한 방 쿼리로 바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 HANA Cloud에서 CREATE TABLE 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컬럼 테이블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가 "HANA는 무조건 컬럼"이라고 외우고 넘어갑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 선택이 맞습니다. 하지만 모든 테이블을 컬럼으로 만들면 오히려 손해를
BAPI와 OData, 무엇이 다른가 — 패러다임 비교 BAPI는 함수 모듈 기반의 RFC 프로토콜 위에서 동작합니다. 호출자는 SAP GUI 프로토콜 계층을 이해하는 커넥터(JCo, NCo 등)를 갖춰야 하고, 파라미터 구조는 ABAP 딕셔너리 타입에 강하게 결합됩니다. 반면 ODat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 HANA Cloud에서 수량 × 단가 × (1 - 할인율) 같은 파생 값을 어디서 계산할지는 생각보다 성능에 큰 영향을 줍니다. 테이블에 계산형 컬럼(Generated/Calculated Column)으로 미리 정의해 두는 방식과, 매번 SELECT 문
1. Joule과 SAP AI Core — 이름만 봐서는 뭐가 다른지 모른다 SAP의 AI 소식을 따라가다 보면 두 이름이 계속 등장합니다. Joule 과 SAP AI Core . 둘 다 "SAP의 생성형 AI"로 소개되다 보니, 처음 접하는 분들은 "같은 것의 다른 이름인가?" 혹은
1. iFlow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는가 — 스케줄 실행의 배경 SA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캐패빌리티)에서 Integration Flow(이하 iFlow)를 처음 만들면 반드시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iFlow는 무엇이 실행시키는가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매출 리포트를 만들 때 주문이 없는 날짜가 통째로 사라져 차트가 끊겨 보인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해결책이 됩니다. SAP HANA의 SERIES_GENERATE 계열 함수는 시작값·종료값·증가 간격만 지정하면 날짜, 타임스탬프, 숫자 시퀀스를 테
1. iFlow에서 에러를 무시하면 생기는 일 SAP BT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capability)에서 Integration Flow(iFlow)를 운영하다 보면, 수신 시스템의 일시적 다운, 네트워크 타임아웃, 잘못된 페이로드 같은 장애는
1. Dead Letter Channel 패턴이 왜 필요한가 SAP BTP Integration Suite로 S/4HANA와 외부 시스템을 연동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수신 시스템이 죽어 있을 때 그 메시지는 어디로 가는가?" 에러 처리를 설계하지 않은 iFlow에
1. Execution Plan을 못 읽으면 왜 큰일인가 SAP HANA는 인메모리 컬럼 스토어 덕분에 웬만한 쿼리는 빠르게 처리하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으로 늘어나거나 조인이 복잡해지면 "HANA인데 왜 느리지?"라는 상황이 반드시 옵니다. 이때 감으로 인덱스를 추가하거나 힌트를 남발
Integration Suite 운영의 숨겨진 위험 SAP BT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캐퍼빌리티)로 iFlow를 배포하고 나면 "연결됐으니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수신 시스템의 일시적 다운, 인증서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