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RULE로 잡는 주체전파 실패 3가지 #shorts #SAP #BTP
📖 개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로 안 넘어갈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SAP BTP 앱에서 온프레미스 S/4HANA를 호출할 때 Principal Propagation(주체 전파)을 켜면, 클라우드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의 신원이 백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어 백엔드 권한(PFCG)으로 데이터
📖 개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로 안 넘어갈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SAP BTP 앱에서 온프레미스 S/4HANA를 호출할 때 Principal Propagation(주체 전파)을 켜면, 클라우드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의 신원이 백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어 백엔드 권한(PFCG)으로 데이터
📖 온프레미스 S/4HANA와 BTP, 왜 함께 쓰는가 많은 기업이 S/4HANA를 온프레미스(자사 데이터센터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운영하면서도, 확장 기능·모바일 앱·파트너 연동은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 위에 구축합니다. 핵심 배경은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ECC에서 S/4HANA로 넘어온 회계 담당자와 ABAP 개발자가 가장 먼저 마주치는 변화는 "테이블이 다 어디 갔지?"라는 당혹감입니다. 이 글은 ACDOCA 기반 Universal Journal이 ECC 회계 구조를 어떻게 바꿨는지 3가지 관점(테이블 통합,
BAPI와 OData, 무엇이 다른가 — 패러다임 비교 BAPI는 함수 모듈 기반의 RFC 프로토콜 위에서 동작합니다. 호출자는 SAP GUI 프로토콜 계층을 이해하는 커넥터(JCo, NCo 등)를 갖춰야 하고, 파라미터 구조는 ABAP 딕셔너리 타입에 강하게 결합됩니다. 반면 ODat
SAP GRC Access Control과 액세스 거버넌스가 필요한 이유 SOX(사베인스-옥슬리법)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에서 가장 자주 지적되는 항목이 바로 권한 부여 프로세스의 통제 부재 입니다. "누가, 언제, 어떤 근거로, 누구의 승인을 받아 이 권한을 받았는가"에 답하지 못하면
📖 개요 및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것 PFCG에서 역할을 만들 때마다 권한 오브젝트를 수동으로 하나씩 추가하고 계신가요? 그 방식은 당장은 빠르지만, 트랜잭션이 수백 개로 늘어나면 어떤 권한이 왜 들어갔는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이 글은 SU24(권한 제안값 유지보수)를
📖 개요 — 왜 Intent Navigation인가 Fiori 앱을 하드코딩된 URL로 연결하면 시스템이 바뀔 때마다 링크가 깨지고, 권한 체크도 우회됩니다. Intent Navigation은 "무엇을(Semantic Object) 어떻게(Action)" 한다는 의미 기반 주소로 앱을
📖 개요: 왜 Cloud의 권한은 "다르게" 설계되었나 ECC나 온프레미스 S/4HANA에서 PFCG로 권한을 관리해 온 실무자가 S/4HANA Cloud Public Edition을 처음 만나면 가장 먼저 당황하는 지점이 바로 권한 체계입니다. SU01도, PFCG 프로파일 생성도,
1. "You are not authorized" — 권한 오류가 터지는 순간 SAP S/4HANA(2022/2023 온프레미스 및 Private Cloud Edition 기준)를 쓰다 보면 누구나 한 번은 만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화면 하단 상태 표시줄에 뜨는 You are not
1. ST01이 필요한 이유 — SU53의 한계와 트레이스의 힘 권한 오류가 발생하면 대부분의 관리자는 SU53부터 실행합니다. 그러나 SU53은 해당 사용자의 마지막 실패한 권한 체크 하나 만 보여줍니다. 실제 업무 트랜잭션은 한 번의 실행에서 수십 개의 AUTHORITY-CHECK를
SOD란 무엇인가 — 직무 분리가 무너지면 벌어지는 일 SOD(Segregation of Duties, 직무 분리)는 한 사람이 하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처리하지 못하도록 권한을 나누는 내부통제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공급업체 마스터를 생성하는 사람 이 대금 지급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권한 설계의 중심에는 PFCG(Profile Generator) 트랜잭션이 있습니다. 같은 PFCG 안에서도 Single Role, Composite Role, Derived Role은 내부 동작과 적용 시점이 완전히 다르며, 이 선택을 잘못하면 권한
개요 및 이 글에서 얻어갈 것 Fiori Launchpad에 앱을 배포했는데 사용자들이 "타일만 봐서는 지금 처리할 일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고 불평한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정확히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Static Tile(정적 타일)만 나열된 홈 화면은 사용자에게 매번 앱을
이 글의 목적과 도달점 SAP Fiori Launchpad(FLP)를 처음 접하면 사용자 화면에 표시되는 타일과 그룹이 어디에서 오는지, 어떤 순서로 조립되는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Role Catalog (역할 카탈로그)와 Role Group (역할 그룹)이라는 두 축이 헷
개요 및 이 글에서 배우는 것 SAP S/4HANA 환경에서 재무 회계 문서를 조회할 때, 많은 ABAP 개발자들이 여전히 BKPF(회계 문서 헤더)와 BSEG(회계 문서 항목)를 직접 JOIN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S/4HANA에서는 이러한 접근이 성능 저하, 유지보수 어려움
VBAK 직접 조회의 문제점과 한계 SAP ERP 시절부터 SD 모듈을 다뤄본 개발자라면 VBAK 테이블에 익숙할 것입니다. 견적(Quotation), 수주(Sales Order), 계약(Contract) 등 모든 판매 문서의 헤더가 이 하나의 테이블에 저장되기 때문에, VA21로 생성
개요 및 이 글의 목표 SAP Fiori 앱을 열었을 때 "권한이 없다"는 메시지 대신 빈 화면이나 일부 데이터만 노출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Fiori 아키텍처가 여러 계층(Launchpad → ICF → OData → CDS → DB)에서 각각 다른 권한 체크를 수
이 글에서 다루는 것 RAP(RESTful ABAP Programming Model)로 구축한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열려 있는 문 과 같습니다. BDEF(Behavior Definition)에 authorization 절을 명시하지 않으면 CREATE·UPDAT
이 글의 개요와 도달 목표 PFCG로 만든 역할(Role)을 개발기(DEV)에서는 정상 작동하는데, 품질기(QAS)나 운영기(PRD)에 반영하고 나면 "권한 없음" 오류가 쏟아지는 상황은 SAP Basis 초심자가 가장 자주 겪는 사고 유형이다. 원인의 대부분은 Transport R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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