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Mesh — Durable vs Direct 구독 #shorts #SAP #BTP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 개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로 안 넘어갈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SAP BTP 앱에서 온프레미스 S/4HANA를 호출할 때 Principal Propagation(주체 전파)을 켜면, 클라우드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의 신원이 백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어 백엔드 권한(PFCG)으로 데이터

오늘의 AI 뉴스 종합: IPO 경쟁, 중국 모델의 약진, 그리고 수익화의 시대 2026년 8월 12일, AI 업계는 '돈의 흐름'이 판을 다시 짜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이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중국 AI 모델은 글로벌 호출량 기준으로 1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오늘 AI 업계의 흐름은 크게 세 갈래로 요약된다. Anthropic은 코딩 에이전트의 자율성을 기본값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제약·바이오라는 새로운 수직 시장으로 발을 넓혔고, OpenAI는 재무 조직 혁신 사례와 인프라 책임론, 파트너사 성과까지 세 건의 소식을 쏟아내며 '엔터프라이즈
개요: 왜 모든 오류가 500으로 나가는가 CAP Java로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핸들러 안에서 발생한 예외가 아무 처리 없이 그대로 올라가 클라이언트에게 500 Internal Server Error 로 반환되는 상황을 자주 만납니다. 재고 부족처럼 명백한 "업무 오류"조차 500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목록에서 상세 화면으로 넘어가는 것까지는 잘 됩니다. 그런데 같은 상세 화면을 "필터 조건 없이" 열어야 하는 요건이 생기면 갑자기 라우트가 안 잡힙니다. 주소창에 값 하나가 빠졌을 뿐인데 빈 화면이 뜨거나 notFound로 떨어집니다. 원인은 대부분 라우트 패턴에
📖 개요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에서 Behavior Pool은 BO의 두뇌 역할을 합니다. 프로젝트가 커지면 LHC_ 로컬 핸들러 클래스 하나에 FOR MODIFY, FOR READ, FOR DETERMINE, FOR VA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비용 전표를 입력할 때 "이 비용을 코스트센터에 담아야 하나, 내부오더로 받아야 하나"에서 멈칫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둘 다 CO에서 비용을 받는 원가대상이고, 둘 다 실적을 조회할 수 있으며, 둘 다 예산을 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무 쪽이나 써도 될

오늘의 AI 뉴스는 두 가지 큰 흐름으로 요약됩니다. 하나는 Anthropic의 최신 모델 Fable 5를 둘러싼 규제 이슈와 안전성 개선 소식이고, 다른 하나는 DeepSeek발(發) 가격 정책 변화가 촉발한 'AI 경제학' 논의입니다. 최고 성능 모델이 정부 명령으로 출시 3일 만에
📖 개요: 왜 "그냥 12로 나누면" 안 되는가 자재를 낱개(EA)로 관리하면서 출하는 박스(KAR), 창고 적치는 팔레트(PAL)로 하는 것은 물류 현장의 일상입니다. 이때 ABAP 개발자가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lv_box = lv_ea / 12 같은 하드코딩 나눗셈입니다.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커스텀 전표 생성 배치가 밤새 돌다가 "전기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로 수백 건이 실패해 있는 아침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도움이 될 글입니다. BAPI 호출 후 실패를 수습하는 대신, 호출 전에 대상 회계기간이 열려 있는지 선검증하는 구조를 다룹니다.
📖 개요 —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것 SAP FI에서 전표를 입력하다 보면 "이 전기키로는 이 계정을 쓸 수 없습니다" 같은 메시지에 자주 부딪힙니다. 그 뿌리에는 계정유형(Account Type) S·D·K·M·A라는 다섯 글자가 있습니다. 이 글은 계정유형이 전기키(Postin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목표 SAP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자주 혼동하는 개념이 바로 회사코드(Company Code)와 원가통제단위(Controlling Area)의 차이입니다. 둘 다 "조직 단위"라는 점은 같지만, 하나는 법적 재무회계(FI)를 위한 그릇이고 다른 하나는 내부
이 글이 답하는 질문 FI 전표를 처음 입력할 때 가장 헷갈리는 두 가지가 전표유형(Document Type)과 전기키(Posting Key)입니다. 둘 다 "계정과 관련된 무언가를 통제한다"고 배우는데, 정확히 무엇을 누가 결정하는지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이 글에서는 실무 구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Joule도 결국 ChatGPT 같은 챗봇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현장에서 정말 자주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겉모습(채팅 UI)만 비슷할 뿐 설계 목적과 아키텍처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그 차이를 아키텍처 관점에서 뜯어봅니다. 다 읽고 나면 아래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Fiori elements 기반 앱에서 사용자가 입력하다 만 데이터를 안전하게 임시 저장해 주는 Draft(초안) 패턴은, CAP Node.js에서는 어노테이션 한 줄( @odata.draft.enabled )로 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 개요: 로그 없는 CAP 디버깅이 실패하는 이유 CAP(Node.js) 프로젝트에서 "핸들러가 왜 안 타지?", "이 요청이 DB에 어떤 SQL을 날렸지?"라는 질문에 console.log 를 여기저기 심어가며 답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CAP 런타임은 이미 cds.log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3초간 아무 반응이 없다면, 사용자는 앱이 멈췄다고 판단하고 버튼을 다시 누릅니다. 그 결과는 중복 요청, 이중 저장, 그리고 "앱이 느리다"는 평가입니다. SAPUI5(및 OpenUI5)에는 이 문제를 한 줄로 해결하는 setBu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