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Mesh — Durable vs Direct 구독 #shorts #SAP #BTP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Fiori elements 기반 앱에서 사용자가 입력하다 만 데이터를 안전하게 임시 저장해 주는 Draft(초안) 패턴은, CAP Node.js에서는 어노테이션 한 줄( @odata.draft.enabled )로 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3초간 아무 반응이 없다면, 사용자는 앱이 멈췄다고 판단하고 버튼을 다시 누릅니다. 그 결과는 중복 요청, 이중 저장, 그리고 "앱이 느리다"는 평가입니다. SAPUI5(및 OpenUI5)에는 이 문제를 한 줄로 해결하는 setBusy
📖 개요: 자연어 한 문장으로 SAP 업무를 움직이기 SAP 업무 자동화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트랜잭션 코드(T-Code)를 외우고, 배치 잡을 걸고, 필요하면 ABAP 커스텀 개발까지 하는 그림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 글은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을 SAP BTP
이 글이 답하는 질문 CREATE OBJECT 와 ?= 조합, 문법상 유효한데 왜 바꾸라고 할까? NEW 는 두 줄을 한 줄로 줄이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을까? CAST 와 ?= 는 뭐가 다르고, 다운캐스트 덤프는 어떻게 막을까? 변수를 구현 클래스 대신 인터페이스 타입으로 잡으면 뭐가
이 글에서 다룰 것 Fiori Elements List Report는 코드를 거의 쓰지 않고도 목록·필터·내비게이션을 갖춘 앱을 만들어 주지만, "표준 템플릿이라 커스터마이징이 안 된다"는 오해가 여전히 많습니다. 실제로는 freestyle로 새로 짜지 않아도 Annotation, ma
📖 개요: 확장 코드 없이 컬럼을 추가한다는 것 SAP Fiori Elements List Report에서 컬럼 하나를 추가해야 할 때, 많은 개발자가 습관적으로 Adaptation Project나 컨트롤러 확장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RAP(ABAP RESTful Applicatio
📖 개요: Before와 After, 이름만 보고 쓰면 반드시 사고가 난다 CAP Java에서 커스텀 핸들러를 처음 작성할 때 가장 많이 겪는 사고는 문법 오류가 아니라 "코드는 정상 실행됐는데 DB에는 아무 것도 반영되지 않는" 침묵의 버그 입니다. 특히 @After 핸들러에서 엔티
개요 — 핸들러 실행 순서를 알아야 하는 이유 CAP Java(SAP 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Java 런타임)에서 커스텀 비즈니스 로직은 @Before , @On , @After 세 페이즈(Phase)의 이벤트 핸들러로 작성합니다. 이 세 페이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SAP Readiness Check 리포트를 열었을 때 Custom Code 영역이 빨간불로 가득한 경험은 대부분의 마이그레이션 팀이 겪는 통과 의례입니다. 이 글은 ECC 6.0에서 S/4HANA(2022/2023 에디션
S/4HANA 이관에서 커스텀 코드가 가장 큰 위험인 이유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예산 초과와 일정 지연의 가장 흔한 원인은 표준 기능이 아니라 수십 년간 쌓인 커스텀 ABAP 코드 입니다. ECC 시절 작성된 Z 프로그램은 S/4HANA에서 사라진 테이블(KONV, VBUK

2026년 7월 마지막 주, 글로벌 AI 업계는 인프라·가격·로봇·헬스케어 등 전방위에서 굵직한 소식을 쏟아냈다. 국내에서는 삼성SDS가 앤트로픽과 국내 기업 최초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AI 풀스택 동맹을 완성했고, 중국의 DeepSeek은 내몽골에 1G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
📖 개요 및 핵심 체크포인트 ECC 시절에 만든 Classic BAdI와 CMOD/SMOD 기반 확장 코드를 그대로 S/4HANA로 가져오면, 컴파일은 통과해도 런타임에서 조용히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S/4HANA(예: S/4HANA 2023 On-Premise)에서는 커널 기반
📖 개요와 목표 CAP Node.js 프로젝트에서 jest만 설치하고 서비스 핸들러를 테스트하면 service is undefined , no model loaded 같은 에러로 시작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구매 주문(PurchaseOrder) 서비스를 예제로, @sap
📖 개요: 왜 Cloud의 권한은 "다르게" 설계되었나 ECC나 온프레미스 S/4HANA에서 PFCG로 권한을 관리해 온 실무자가 S/4HANA Cloud Public Edition을 처음 만나면 가장 먼저 당황하는 지점이 바로 권한 체계입니다. SU01도, PFCG 프로파일 생성도,
이 글이 답하는 질문 CAP Node.js 서비스에서 수백 MB짜리 PDF·이미지·CSV를 응답할 때 Buffer로 통째로 읽어 메모리가 터진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해결책입니다. ReadableStream 기반 스트리밍 응답으로 메모리 사용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C
1. ST01이 필요한 이유 — SU53의 한계와 트레이스의 힘 권한 오류가 발생하면 대부분의 관리자는 SU53부터 실행합니다. 그러나 SU53은 해당 사용자의 마지막 실패한 권한 체크 하나 만 보여줍니다. 실제 업무 트랜잭션은 한 번의 실행에서 수십 개의 AUTHORITY-CHECK를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목표 온프레미스 Fiori Launchpad를 시스템마다 따로 관리하다 보면 카탈로그·역할·테마가 제각각 흩어지고, S/4HANA·SuccessFactors·커스텀 UI5 앱을 한 화면에 모으는 일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SAP Build Work Zone,
Integration Suite 운영의 숨겨진 위험 SAP BT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캐퍼빌리티)로 iFlow를 배포하고 나면 "연결됐으니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수신 시스템의 일시적 다운, 인증서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