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Mesh — Durable vs Direct 구독 #shorts #SAP #BTP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이 글이 답하는 질문 화면에 값을 그대로 뿌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상태 코드를 한글로 바꾸고, 금액에 통화를 붙이고, 조건에 따라 색을 달리해야 합니다. 이때 선택지가 둘 있습니다. XML 뷰 안에 표현식을 직접 쓰는 방법과, 자바스크립트 함수로 빼는 방법입니다. 둘 다 되기 때문
📖 개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로 안 넘어갈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SAP BTP 앱에서 온프레미스 S/4HANA를 호출할 때 Principal Propagation(주체 전파)을 켜면, 클라우드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의 신원이 백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어 백엔드 권한(PFCG)으로 데이터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오늘 AI 업계의 흐름은 크게 세 갈래로 요약된다. Anthropic은 코딩 에이전트의 자율성을 기본값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제약·바이오라는 새로운 수직 시장으로 발을 넓혔고, OpenAI는 재무 조직 혁신 사례와 인프라 책임론, 파트너사 성과까지 세 건의 소식을 쏟아내며 '엔터프라이즈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목록에서 상세 화면으로 넘어가는 것까지는 잘 됩니다. 그런데 같은 상세 화면을 "필터 조건 없이" 열어야 하는 요건이 생기면 갑자기 라우트가 안 잡힙니다. 주소창에 값 하나가 빠졌을 뿐인데 빈 화면이 뜨거나 notFound로 떨어집니다. 원인은 대부분 라우트 패턴에
📖 왜 JPY 청구서가 100배로 찍혔을까 일본 법인 청구서에 12,500엔이 나가야 하는데 화면에는 125엔, IDoc에는 1,250,000엔이 찍히는 사고. ABAP 금액 처리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유형이며, 원인은 거의 항상 하나입니다. 통화별 소수 자릿수를 정의하는 TCURX
📖 개요: 왜 "그냥 12로 나누면" 안 되는가 자재를 낱개(EA)로 관리하면서 출하는 박스(KAR), 창고 적치는 팔레트(PAL)로 하는 것은 물류 현장의 일상입니다. 이때 ABAP 개발자가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lv_box = lv_ea / 12 같은 하드코딩 나눗셈입니다.
📖 개요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수출 대금 청구 전표를 USD로 입력했는데, 원화(KRW) 금액과 그룹통화(EUR) 금액이 각각 다른 환율로 계산된 것처럼 보인 적이 있다면, 원인은 대부분 환산 시점과 환산 기준의 차이 에 있습니다. SAP FI는 하나의 전표에 최소 두 개, 많게는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커스텀 전표 생성 배치가 밤새 돌다가 "전기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로 수백 건이 실패해 있는 아침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도움이 될 글입니다. BAPI 호출 후 실패를 수습하는 대신, 호출 전에 대상 회계기간이 열려 있는지 선검증하는 구조를 다룹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D 영역에서 "이 청구서가 어느 수주에서 시작됐는지" 또는 반대로 "이 수주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프로그램으로 추적해야 하는 요건은 끊임없이 나옵니다. 대부분의 개발자가 VBFA 테이블을 재귀적으로 따라가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이 방식은 운영 데이터에서
📖 개요 —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것 SAP FI에서 전표를 입력하다 보면 "이 전기키로는 이 계정을 쓸 수 없습니다" 같은 메시지에 자주 부딪힙니다. 그 뿌리에는 계정유형(Account Type) S·D·K·M·A라는 다섯 글자가 있습니다. 이 글은 계정유형이 전기키(Postin
이 글이 답하는 질문 FI 전표를 처음 입력할 때 가장 헷갈리는 두 가지가 전표유형(Document Type)과 전기키(Posting Key)입니다. 둘 다 "계정과 관련된 무언가를 통제한다"고 배우는데, 정확히 무엇을 누가 결정하는지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이 글에서는 실무 구매
이 글에서 얻어갈 것 — 30초 요약의 전체 지도 Fiori Elements는 어노테이션 기반으로 화면을 자동 생성하는 프레임워크지만, 실무에서는 반드시 "표준에 없는 버튼 하나, 컬럼 하나"를 추가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이 글은 그때 필요한 확장 포인트를 종류별로 빠르게 정리한 실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3초간 아무 반응이 없다면, 사용자는 앱이 멈췄다고 판단하고 버튼을 다시 누릅니다. 그 결과는 중복 요청, 이중 저장, 그리고 "앱이 느리다"는 평가입니다. SAPUI5(및 OpenUI5)에는 이 문제를 한 줄로 해결하는 setBusy
📖 온프레미스 S/4HANA와 BTP, 왜 함께 쓰는가 많은 기업이 S/4HANA를 온프레미스(자사 데이터센터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운영하면서도, 확장 기능·모바일 앱·파트너 연동은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 위에 구축합니다. 핵심 배경은
📖 개요: 자연어 한 문장으로 SAP 업무를 움직이기 SAP 업무 자동화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트랜잭션 코드(T-Code)를 외우고, 배치 잡을 걸고, 필요하면 ABAP 커스텀 개발까지 하는 그림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 글은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을 SAP BTP
이 글에서 다룰 것 Fiori Elements List Report는 코드를 거의 쓰지 않고도 목록·필터·내비게이션을 갖춘 앱을 만들어 주지만, "표준 템플릿이라 커스터마이징이 안 된다"는 오해가 여전히 많습니다. 실제로는 freestyle로 새로 짜지 않아도 Annotation, ma
시작하며: Joule을 BTP에서 켜기까지 Joule은 SAP가 자사 클라우드 제품 전반에 탑재하고 있는 생성형 AI 어시스턴트입니다. S/4HANA Cloud, SuccessFactors 같은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자연어로 질문하고 트랜잭션을 실행하는 경험을 제공하지만, 그 뒤에서 이